매일신문

윤지오, 대한항공과도 논란? 처벌받을 수도 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故 장자연 사건의 증인인 윤지오가 과거 대한항공의 유니폼을 착용해 논란을 빚었다.

윤지오는 과거 대한항공의 유니폼을 착용한 채 모친과 함께 영상을 찍은 바 있다. 이에 일부 누리꾼은 윤지오에게 대한항공의 직원이 아님에도 해당 유니폼을 입은 것에 대해 지적하자, 윤지오는 연극 '보잉보잉'에 출연할 당시 역할을 위해 착용한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연극 '보잉보잉' 연출팀 측은 연극 당시 해당 의상을 준비한 적이 없다고 밝혀, 논란을 재점화했다.

한편 대한항공 측은 이에 대해 난감한 입장을 보였다. 대한항공 측은 "디자인 보호법 및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다"며 "해당 영상물을 즉시 삭제 조치할 것을 요구하고, 영상 출연 및 제작자에게도 상기 내용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