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지오, 대한항공과도 논란? 처벌받을 수도 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故 장자연 사건의 증인인 윤지오가 과거 대한항공의 유니폼을 착용해 논란을 빚었다.

윤지오는 과거 대한항공의 유니폼을 착용한 채 모친과 함께 영상을 찍은 바 있다. 이에 일부 누리꾼은 윤지오에게 대한항공의 직원이 아님에도 해당 유니폼을 입은 것에 대해 지적하자, 윤지오는 연극 '보잉보잉'에 출연할 당시 역할을 위해 착용한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연극 '보잉보잉' 연출팀 측은 연극 당시 해당 의상을 준비한 적이 없다고 밝혀, 논란을 재점화했다.

한편 대한항공 측은 이에 대해 난감한 입장을 보였다. 대한항공 측은 "디자인 보호법 및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다"며 "해당 영상물을 즉시 삭제 조치할 것을 요구하고, 영상 출연 및 제작자에게도 상기 내용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