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주도 전 남편 살인' 피의자 고유정, 나이 및 얼굴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합뉴스
연합뉴스

5일 오전, 제주지방경찰청은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의 신상 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이에 신상공개 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 측은 해당 피의자의 실명과 얼굴, 나이 등을 공개하기로 했다. 위원회 측은 "범죄 수법이 잔인하고 결과가 중대한 사안"이라며 신상 정보를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해당 피의자의 이름은 고유정으로, 나이는 36세인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현재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고유정 씨는 지난달 25일 제주시 조천읍의 한 펜션에서 전 남편 강모 씨를 살해한 후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