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사람들'의 두번째 공연 '그리워서, 괜히'가 12일(수) 오후 7시 30분 아트팩토리 청춘에서 열린다.
여섯사람들은 작곡가, 작가, 농민, 사업가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고진영, 사공준, 김종대, 최창남, 최덕희, 권형우 등 여섯명이 모여 결성한 모임이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제주에서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공연은 기타, 피아노, 키보드 등으로 구성된 밴드의 연주를 중심으로 중창과 독창 그리고 토크쇼 등의 콘텐츠로 채워진다. 유완순의 '고향', 신상우의 '창', '10월의 어느 멋질 날에', 전인권의 '걱정말라요 그대' 등을 들려준다.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후원을 통해 모인 수익금 전액을 경북이주노동자센터에 기부한다. 010-4536-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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