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승우, 슈퍼스타K4 시절 모습 재조명 '독보적인 보이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슈퍼히어러'에 출연한 가수 유승우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슈퍼스타K4 시절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에 출연 당시 유승우의 과거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우는 첫 방송 출연에 다소 긴장한 듯한 모습과 짧은 앞머리로 귀여움을 더했다. 특히 교복을 입은 앳된 모습이 이목을 끈다.

유승우는 '슈스케4'에 출연 당시 독창적인 목소리와 뛰어난 보컬 실력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며 냈던 인물이다.

한편 16일 오후 방송된 tvN '슈퍼히어러'에서는 여자 목소리 찾기 대결을 펼친 '빌런' 김구라, 박준형, 엄현경, 붐, 황제성과 '히어러' 윤종신, 강타, 장윤정, 케이윌, 차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은 유승우가 있던 5번 자리에 대해 "빌런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여자 재즈가수 아니냐?"라는 반응을 내놓았다. 반면 차은우는 "유승우일 것"이라고 장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유승우의 정체가 공개되자 차은우는 놀라워했고, 나머지 출연진들은 차은우를 보고 "대단하다"라며 '천재'라고 평했다.

이에 유승우는 "차은우 씨가 단박에 맞혀서 '망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