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삼시세끼' 여자 편의 출연진으로 배우 염정아와 윤세아, 박소담이 확정됐다.
tvN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은 오는 15일 첫 녹화를 진행한다. 현재 이외의 추가 고정 멤버는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녹화 때마다 게스트의 합류 여부는 논의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삼시세끼'는 한적한 시골에서 세끼를 해결하는 모습을 그린 야외 버라이어티로 나영석 PD의 메인 예능이다. 이는 2014년 이서진, 옥택연을 내세운 정선 편을 시작으로 어촌과 바다목장까지 3년에 걸쳐 총 7번 제작됐다. 이후 2년만에 선보이는 '삼시세끼'는 여성들을 중심으로 해 차별점을 뒀다.
해당 방송은 '강식당2' 후속으로 오는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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