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NS 효과가 더 크다?…모터쇼 등 전시회 관심 '시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은 1일 기업들이 신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는 전시회에서 잇따라 철수하고 있다며 전통적인 전시회가 전환기를 맞고 있다고 분석했다.

도요타자동차는 올 가을 열릴 세계 최대급 자동차전시회인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불참키로 했다. SNS 보급으로 정보수집 방법이 다양해져 전시회를 통해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효과가 비용에 비해 미미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전시회 철수'는 다른 산업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스위스에서 3월에 열린 세계 최대급 시계·보석전시회인 '바젤 월드'에는 세계 최대 손목시계 메이커인 스워치그룹이 참가하지 않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