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맛2'에 출연 중인 오창석이 이채은과의 공개 열애를 알렸다.
오창석과 이채은은 시구자와 시타자로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 전 "이채은과 연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고 결혼까지 한 이필모와 서수연을 잇는 두 번째 공식 커플이 됐다.
오창석은 1982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37세다. 오창석의 연인인 이채은은 1995년 생으로 한국 나이 25세이다. 13살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연애의 맛2'를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보여 주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2일 오후 오창석의 소속사 PF컴퍼니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오창석과 이채은이 열애하는 것이 맞다. 두 사람이 언제부터 실제 만남을 가지기 시작했는지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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