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개방형 안계면장에 안종천 전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 최종 합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계면장에 최종 합격한 안종천 전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주민 심사단 앞에서 직무 수행 계획서를 발표하고 있다. 의성군 제공
안계면장에 최종 합격한 안종천 전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주민 심사단 앞에서 직무 수행 계획서를 발표하고 있다. 의성군 제공

경북 의성군이 도내 처음으로 개방형 직위로 공모한 안계면장에 안종천(47) 전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최종 합격했다.

군은 4월 공개 모집에 나선 결과 10명이 지원했지만, 면접시험에서 적격자가 없어 5월 재공고를 실시, 14명이 응시한 가운에 서류 및 면접시험을 거쳐 2명의 후보자를 선정했다.

2명의 후보자는 안계면에서 추진 중인 각종 사업 분야 관계자들과 워크숍 및 주민 대표 간담회와 함께 안계 주민으로 구성된 주민 심사단 앞에서 직무 수행 계획서를 발표하는 등 주민들이 직접 평가하고 심사하는 과정을 거쳤다.

안계면장에 선발된 안 전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인천대 지역인문정보융합연구소 연구원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활력 넘치는 희망 의성' 이라는 의성군 슬로건에 걸맞은 젊은 리더십으로 안계면정을 이끌어나갈 것으로 의성군은 기대했다.

안계면장은 7월 중 임용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