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정두언 전 국회의원이 숨진 채 발견된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 한 공원이 통제됐다. 경찰은 이날 오후 3시 58분쯤 유서를 써 놓고 외출했다는 정두언 전 의원 부인의 신고를 받고 주변 일대를 수색, 자택 인근 실락공원에서 정두언 전 의원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을 혼자 견디고 계신가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상태인가요?
자살예방 핫라인☎1577-0199 (www.hopeclick.or.kr)
희망의 전화 ☎129 (www.129.go.kr)
생명의 전화 ☎1588-9191 (www.lifeline.or.kr)
청소년상담원 ☎1388 (www.cyber1388.kr)에서
24시간 대기 중인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