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 경로] 태풍 다나스 오전 9시 현재 위치는?…20일 제주도→남부내륙 지날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풍 다나스가 한반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태풍 다나스의 현재 위치와 태풍 경로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다.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태풍 다나스가 한반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태풍 다나스의 현재 위치와 태풍 경로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다.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태풍 다나스가 한반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태풍 다나스의 현재 위치와 태풍 경로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다.

기상청은 19일 오전 9시 기준 태풍 다나스는 중심기압 990hPa, 중심부근 최대풍속 24m/s, 크기는 소형, 강도는 '약'을 기록하고 있으며, 중국 상하이 남동쪽 약 350km 부근 해상을 지나 시속 28km의 속도로 북진 중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서귀포 남서쪽 약 400km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오후 9시 서귀포 서남서쪽 약 250km 부근 해상을 지나 20일 오전 3시 서귀포 서쪽 약 130km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기상청은 예측했다.

태풍 다나스는 20일 오전 9시 진도 남서쪽 약 30km 부근 해상을 지나며 남부 내륙 지방 으로 들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오후 3시 여수 북북서쪽 약 50km 부근 육상을 지나 20일 오후 9시 포항 북동쪽 약 60km 부근 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보됐다.

태풍은 36시간 이내에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날 1시 다음 예보가 발표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