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이 함께 영화에 출연한 류준열을 칭찬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배우 유해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해진은 자신이 출연한 '봉오동 전투'를 소개하며 화에 함께 출연한 류준열도 언급했다. 그와 같이 여행 다니면 어울릴 것 같다는 청취자의 이야기에 "류준열이 갔던 쿠바 여행을 최근 다녀왔다. 그렇지 않아도 쿠바 여행에 대해 많이 물어봤다. 같이 간다면 재밌을 것 같다. 영어도 잘하는 등 엄청 똑똑하고 유머가 있는 친구다. 상대에 대한 배려도 깊다. 아주 좋은 친구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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