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IT대학 학생회, 저소득 아동 편지보고 후원 참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학교 IT대학 학생회(회장 박진하)는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캠페인 '1%나눔클럽, 1004의 기적' 249호 천사가 됐다.

박진하 IT대학 학생회장은 "재단에서 실시한 제4회 전국 감사편지쓰기 공모전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편지 속에 담긴 아이들 인생을 접하고 그들의 입장과 마음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IT대학생들의 특기를 살려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 아동들을 위한 후원활동과 봉사활동에 관심을 가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