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구 태복산서 60대 남성 쓰러져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나던 등산객이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회복 못해

대구에서 60대 남성 등산객이 산 정상에서 쓰러져 숨졌다.

20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2분쯤 대구 북구 사수동 해발 194m의 태복산 정상 인근에서 A(62)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사람이 쓰러져있다"는 등산객의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헬기 1대와 차량 5대, 소방구급대원 26명을 투입했다. 구급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심정지 상태였다. A씨는 가벼운 옷차림에 등산화를 신고 있었다.

소방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현장에서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심정지 상태에서 회복하지 못하고 숨졌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지방선거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한 백승주 전 국회의원은 사드 배치와 관련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결단을 지지하며, 현재의 사...
정부는 퇴직연금 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사외적립 의무화를 도입하기로 했으며, 11일 구윤철 부총리 주재로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열고 후속조치를 논...
배우 류준열의 가족 법인이 강남 빌딩 투자를 통해 수십억원대 시세 차익을 얻은 사실이 MBC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서 재조명되었으며, 이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