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성원전, 발전소 주변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 4억1천여만원 지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성원자력본부 전경. 한수원 제공.
월성원자력본부 전경. 한수원 제공.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9일 발전소 주변지역(양남면, 양북면, 감포읍)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상은 주변지역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고 있는 지역주민이나 주민 자녀 가운데 대학교·고등학교 재학생이다. 대학생 328명에게는 3억5천100여만원, 고등학생 207명에게 6천200여만원이 지급됐다.

김형일 대외협력처장은 "월성본부는 주민들의 학자금 부담을 덜고, 지역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장학금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한수원 장학사업이 지역을 이끌 인재양성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