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황의경)와 지역 군부대 제8919부대는 27일 청년 장병과 중소기업 간 취업 매칭 행사를 했다.
칠곡 왜관읍의 강소기업인 산동금속공업㈜(대표 배선봉)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청년 장병 60여 명이 참가해 취업교육과 함께 중소기업의 생산라인 등을 견학했다.
황의경 중진공 경북지역본부장은 "지난 4월 지역 부대와 취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네 번째 이 같은 행사를 하고 있다"며 "청년실업 해결과 중소기업의 인력 미스매칭에 도움이 됐음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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