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황의경)와 지역 군부대 제8919부대는 27일 청년 장병과 중소기업 간 취업 매칭 행사를 했다.
칠곡 왜관읍의 강소기업인 산동금속공업㈜(대표 배선봉)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청년 장병 60여 명이 참가해 취업교육과 함께 중소기업의 생산라인 등을 견학했다.
황의경 중진공 경북지역본부장은 "지난 4월 지역 부대와 취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네 번째 이 같은 행사를 하고 있다"며 "청년실업 해결과 중소기업의 인력 미스매칭에 도움이 됐음 한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