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청도군 청도천에서 낚시하던 70대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소방서 119 구조대가 낚시객 실종신고를 받고 청도천 일대 수색을 벌이고 있다. 청도소방서 제공
청도소방서 119 구조대가 낚시객 실종신고를 받고 청도천 일대 수색을 벌이고 있다. 청도소방서 제공

7일 오전 6시 29분쯤 경북 청도군 청도읍 거연리 금호교 인근 청도천에서 낚시를 하러 나갔던 A(71)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날 낚시하러 간 A씨가 돌아오지 않았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섰다가 낚시를 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지점에서 하류로 300m 정도 떨어진 곳에서 숨져있는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A씨의 통발이 설치돼 있는 지점이 경사가 심한 것으로 미뤄 A씨가 낚시를 하다 발을 헛디뎌 물에 빠진 뒤 휩쓸려 내려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