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11시 15분 KBS2 드라마스페셜 2019 '사교-땐스의 이해'가 방송된다.
극과 극의 콤플렉스를 가진 두 남녀가 교양 수업에서 만나 서로의 간극을 좁혀 나가는 이야기이다. 신도현, 안승균을 비롯해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색다른 반전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큰 키가 콤플렉스인 한수지(신도현 분)는 낯가림이 심해 모르는 사람들만 있는 집단에 가면 소심한 캐릭터가 된다.
한편 이병현(안승균 분)은 수지와는 반대로 작은 키가 콤플렉스다. 그는 인맥 관리에 과하게 집착하고 학과 행사에 빠지지 않고 꼭 참여하는 점까지, 수지와는 정반대의 성향이다. 이처럼 접점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두 남녀는 음악에 맞춰 함께 스텝을 밟아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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