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펜싱 김정환, 복귀 후 첫 국제대회서 동메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남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김정환(오른쪽) 국제펜싱연맹 제공.
16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남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김정환(오른쪽) 국제펜싱연맹 제공.

김정환(36·국민체육진흥공단)이 국가대표 복귀 이후 첫 국제대회에서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김정환은 16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남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에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따냈던 김정환은 2018-2019시즌 부상 치료와 학업 등을 이유로 한동안 대표팀에 합류하지 않았다.

이번 시즌에 복귀한 김정환은 리하르트 휘버스(독일)를 15대8로 꺾은 데 이어 8강에서 모하메드 아메르(이집트)를 15대4로 제압했다. 하지만 준결승에서 빈센트 앙스테트(프랑스)에게 14대15로 석패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