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우완 파이어볼러 김승현이 국군체육부대(상무)에 합격했다.
상무는 2일 2020년 1차 국군대표(상무) 선수 종목별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야구에서는 총 14명이 이름을 올렸다.
투수는 김승현을 비롯해 엄상백, 김태오(이상 kt) 장지수, 강이준(이상 KIA) 정성종(롯데), 강정현(LG), 이우석(NC)이 선발됐다.
포수는 안중열(롯데), 내야수는 송성문(키움), 류승현(KIA), 안상현(SK)이 뽑혔다. 외야수는 예진원(키움), 김규남(SK)이 최종 합격했다.
합격 선수들은 오는 23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상무에서 군 복무를 시작한다.
한편 경찰야구단이 지난 7월 해체되면서 유일한 군 야구팀이 된 상무는 올해까지 퓨처스 남부리그에서 8년 연속 우승을 일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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