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부건설, 대구 달서구 두류동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수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부건설이 대구 달서구 두류동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대구두류야외음악당 지역주택조합이 발주한 이번 사업은 두류동 638-19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27층 규모의 아파트 4개동 433가구를 건설하는 공사다.

단지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 감삼역과 두류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감삼초, 신흥초, 경암중, 원화중, 원화여고, 상서고 등 각급 학교와 가깝다.

공사 계약 규모는 783억5천만원으로, 내년 하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공사 기간은 32개월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그룹 리센느의 원이의 경상도 사투리 발언을 두고 MBC경남의 김현지 PD가 '일베 혐오 표현'으로 지적받아 강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으며, 시...
홈플러스가 청산 위기에 처하면서 대구시는 성서점의 활용 방안을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다. 법원은 홈플러스의 회생절차를 폐지하고 오는 20일까지...
20대 친모 A씨가 생후 19개월된 딸 B양을 방임해 영양 결핍으로 숨지게 한 혐의로 검찰이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A씨는 아동학대 범죄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