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이 대구 달서구 두류동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대구두류야외음악당 지역주택조합이 발주한 이번 사업은 두류동 638-19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27층 규모의 아파트 4개동 433가구를 건설하는 공사다.
단지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 감삼역과 두류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감삼초, 신흥초, 경암중, 원화중, 원화여고, 상서고 등 각급 학교와 가깝다.
공사 계약 규모는 783억5천만원으로, 내년 하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공사 기간은 32개월이다.































댓글 많은 뉴스
"이정현 정상 아닌듯" 공천 '기습 컷오프'에 주호영·이진숙 반발
'대구시장 컷오프' 거센 반발에 이정현 "일부러 흔들었다"
"李 지지율 전국서 TK 상승폭 가장 커…62.2%" 국힘 공천갈등 여파
박지원 "김부겸, 대구시장 당선된다…국힘 후보들 경쟁력 의문"
李대통령, '그알 보고 윤석열 뽑았다' 글 공유…"정치인 악마화 조작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