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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경주 국도에 졸음쉼터 3곳 운영…"해돋이 여행 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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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쉼터 표지판. 자료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졸음쉼터 표지판. 자료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부산지방국토관리청 포항국토관리사무소는 국도 7호선과 국도 4호선에 졸음쉼터 3곳을31일부터 운영한다.

국도 7호선 영덕군 영덕읍 화수졸음쉼터(상행), 영덕군 축산면 고곡졸음쉼터(하행), 국도 4호선 경주시 서면 아화졸음쉼터(상행)가 마련된다.

졸음쉼터에는 주차장과 화장실, 의자, 파고라, 방범용 비상벨, 폐쇄회로(CC)TV를 설치된다.

포항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졸음쉼터가 새해 해돋이를 보려는 관광객에게 안전과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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