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13일 구미 금오테크노밸리 내 IT의료융합기술센터에서 중소·벤처기업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0 중소·벤처 지원사업 합동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시는 설을 맞아 원자재 및 상여금 지급 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미 지역 중소기업 102곳에 운전자금 융자 추천서를 전달하고, 기업지원제도 등을 담은 가이드북을 배부했다.
박수원 구미시 경제기획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올해에도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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