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농협, 정월대보름 맞아 농촌마을과 도농교류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을회관에 마스크·손세정제 비치 등 신종 코로나 예방활동 지원도

대구농협(본부장 김춘안)은 8일 정월 대보름을 맞아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달성군 현풍읍 오산리 마을을 찾아 도농교류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명예이장으로 위촉된 김춘안 본부장 및 대구농협 임직원들이 참여해 주민과의 간담회, 풍물놀이 등을 통해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억제를 위해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전달하고, 공용시설 환경정화활동을 함께 했다.

김춘안 본부장은 "결연 마을과의 교류를 통해 농촌 마을의 발전을 돕고 농민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통로로 삼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농협에서 시작한 역점사업 중 하나인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은 기업 최고경영자, 단체장과 소속 직원이 농촌마을의 명예이장·명예주민으로 참여해 정을 나눔으로써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발전하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만들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