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군,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접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전경. 봉화군 제공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전경. 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군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가사병행 어려움을 줄여주기 위해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사업 지원 대상자를 신청받는다. 대상은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70세 미만인 전업 여성농업인이다.

이달 21일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여성농업인은 3월부터 농협중앙회 봉화군지부에서 자부담 3만원을 수납하면 지원금 12만원을 포함, 15만원의 행복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행복바우처 카드는 영화관과 헬스장, 미용실, 놀이공원 등 33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봉화군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420농가가 수혜를 받았는데 올해는 500농가가 대상"이라며 "여성농업인들이 건강과 문화 혜택을 누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