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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경제진흥원,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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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신규채용 시, 1인 당 월 200만원 최대 2년간 지원, 기업 당 최대 3명 지원

구미 임수동의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전경. 매일신문 DB
구미 임수동의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전경. 매일신문 DB

경상북도경제진흥원(원장 전창록)은 이달 말까지 '2020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청년(39세 이하)을 신규 채용하면 1인 당 월 200만원을 최대 2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도 내 소재한 제조업 중심의 중소기업이면 참여 가능하며, 청년 신규채용 후 온라인(www.jobforu.co.kr)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업 당 지원 가능한 인원은 최대 3명이다.

전창록 경북경제진흥원장은 "이 사업이 3년 차에 접어들고 있는 만큼 청년 채용이 완전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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