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제진흥원(원장 전창록)은 이달 말까지 '2020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청년(39세 이하)을 신규 채용하면 1인 당 월 200만원을 최대 2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도 내 소재한 제조업 중심의 중소기업이면 참여 가능하며, 청년 신규채용 후 온라인(www.jobforu.co.kr)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업 당 지원 가능한 인원은 최대 3명이다.
전창록 경북경제진흥원장은 "이 사업이 3년 차에 접어들고 있는 만큼 청년 채용이 완전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