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년 신규채용 시, 1인 당 월 200만원 최대 2년간 지원, 기업 당 최대 3명 지원

구미 임수동의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전경. 매일신문 DB
구미 임수동의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전경. 매일신문 DB

경상북도경제진흥원(원장 전창록)은 이달 말까지 '2020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청년(39세 이하)을 신규 채용하면 1인 당 월 200만원을 최대 2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도 내 소재한 제조업 중심의 중소기업이면 참여 가능하며, 청년 신규채용 후 온라인(www.jobforu.co.kr)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업 당 지원 가능한 인원은 최대 3명이다.

전창록 경북경제진흥원장은 "이 사업이 3년 차에 접어들고 있는 만큼 청년 채용이 완전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