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계명대 동산병원 응급실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의심환자가 발생했다.
18일 대구 달서구 계명대 동산병원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쯤 수성구 시지의 한 병원에서 이송된 37세 한국인 여성이 응급실에서 폐렴증상을 보였다.
이에 병원 측은 이날 오후 2시쯤 이 여성의 검체 검사를 달서구보건소에 의뢰했다. 이 여성은 계명대 동산병원 내 음압 격리실에서 격리 중이다.
계명대 동산병원 관계자는 "의심환자가 발생해 응급실에 환자 등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차단하고 있다"며 "자정 쯤 검사 결과가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