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23일 신천지대구교회 관련자 75명 추가 확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1일 외신기자들이 대구 남구 대명동 신천지대구교회를 찾아 취재를 하고 있다. 이들은 미국 UPI 통신사와 스페인 EFE 통신사 서울 특파원들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환자가 무더기 발생한 대구 상황에 대해 자국에서도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1일 외신기자들이 대구 남구 대명동 신천지대구교회를 찾아 취재를 하고 있다. 이들은 미국 UPI 통신사와 스페인 EFE 통신사 서울 특파원들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환자가 무더기 발생한 대구 상황에 대해 자국에서도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신천지대구교회 관련자 추가 확진자

대구 63명, 경북 7명, 경기 2명, 부산 1명, 광주 1명, 경남 1명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