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휠체어 농구팀 김태옥 선수 장애 넘어 슬램덩크를 꿈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나누면 행복' 2월 27일 0시 35분

MBC
MBC '나누면 행복'

MBC TV '나누면 행복'이 27일 0시 35분에 방송된다.

서울시청 휠체어 농구팀은 지난해 12월, 마침내 창단 10년 만에 리그 첫 우승을 차지했다. 그 중심에는 위암 투병 중에도 결승 3경기에서 16점을 득점한 김태옥 선수가 있다. 10년 전 사고로 하반신의 감각을 잃게 된 김태옥 선수를 세상 밖으로 이끌어 준 것은 운동이었다. 재활치료 중 휠체어 럭비를 접하게 됐고 서울시청 한사현 감독을 만나 휠체어 농구를 시작하게 됐다.

하지만 올림픽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나서 그에게 위암이 찾아왔다. 오진이기를 간절히 바랐지만 항암 치료에 들어가게 됐다. 그는 2차 항암 치료를 받은 후 결승전에 출전하며 팀이 우승컵을 차지하는 데 일조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