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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매초·관천중·수성소방서·남구보건소·북대구우체국서도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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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브리핑. 홍준헌 기자
대구시 브리핑. 홍준헌 기자

25일 대구 수성소방서·남구보건소·북대구우체국·신매초·관천중에서도 확진자가 나왔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이날 오전 발표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소방공무원 등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3명과 교직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수성소방서 만촌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 1명 ▷남구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공무직 1명 ▷북대구우체국에서 근무하는 금융컨설턴트 1명이 확진 환자로 확인됐다.

해당 확진자들은 격리조치 하고, 해당시설은 폐쇄 후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이밖에도 수성구 신매초등학교에 근무하는 교직원 1명, 북구 관천중학교에 근무하는 교직원 1명 등 교직원 2명이 확진환자로 확인돼 격리 조치 중이다.

대구시는 해당 학교에 대해 이날 중 폐쇄 후 방역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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