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병원 간호사 코로나19 확진…응급실 폐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찰병원 전경. 경찰병원 홈페이지
경찰병원 전경. 경찰병원 홈페이지

서울 송파구 국립경찰병원에서 간호사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25일 경찰병원 등에 따르면 20대 후반 간호사 A씨는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A씨가 근무 중이던 응급실을 긴급폐쇄했다.

경찰병원 측은 전날 서울의 한 병원에서 "지난 13일 경찰병원 응급실에 방문한 코로나19의심환자가 있다"고 연락을 받았다. 이에 병원 측은 환자와 접촉한 의료진 12명에 대해 이날 검사를 실시했다. 이 중 A씨는 확진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증상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응급실에 방문했던 의심환자는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아 A씨의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고 있다.

A씨와 접촉한 의료진 등 12명은 현재 응급실에 격리돼 있다.

경찰병원 측은 "A씨를 어느 병원으로 이송할지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