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의성 코로나19 3명 추가 확진…2차 감염자 속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코로나19 확진자 29명으로 늘어나

경북 의성군청 전경 의성군 제공
경북 의성군청 전경 의성군 제공

경북 의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19(코로나19) 2차 감염자가 속출하고 있다.

의성군에 따르면 26일 오후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3명 모두 2차 감염으로 확인됐다.

안계면에 사는 A(여) 씨는 24일 확진 판정을 받은 구천면의 여성(77)과 안계성당에서 미사를 본 후 성당방에서 모임을 가진 밀접 접촉자다.

안계면에 사는 B(여) 씨 역시 24일 확진 판정을 받은 같은 면의 여성(65)과 새우리식당에서 같이 식사를 한 밀접 접촉자다.

단밀면에 거주하는 C(남) 씨는 24일 확진 판정을 받은 여성(60)의 남편이다.

27일 현재 의성에는 확진자 29명 중 성지순례를 다녀온 주민 2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9명은 성지순례자들과 밀접 접촉한 2차 감염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