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래를 위한 준비, 독서] 전문- 독서는 유용한 학습 도구, 좋은 입시 전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데 독서는 좋은 길잡이다. 지적 호기심을 채워 학습 의욕을 높이고, 학생부 기록을 풍부하게 만든다. 고교생들에겐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곧 다가올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데도 크게 도움이 된다. 책을 고르는 대구 호산고 학생들 모습. 대구시교육청 제공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데 독서는 좋은 길잡이다. 지적 호기심을 채워 학습 의욕을 높이고, 학생부 기록을 풍부하게 만든다. 고교생들에겐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곧 다가올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데도 크게 도움이 된다. 책을 고르는 대구 호산고 학생들 모습. 대구시교육청 제공

책을 읽는 건 여러모로 유용하다. 고교생들에겐 좋은 학습 도구이자 방법이다.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채워 나가는 건 학습 동기를 불러 일으키는 데 도움이 된다. 입시 준비 전략으로 효과적이다. 독서는 학생부 내용을 좀 더 풍성하게 만든다.

하지만 책을 읽을 시간도, 마음의 여유도 많지 않다는 게 문제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짬을 내 책을 읽기는 더욱 쉽지 않다. 공교롭게도 코로나19 여파로 개학이 미뤄지면서 한숨 돌릴 시간이 생겼다. 그렇다면 어떤 책을 읽는 게 좋을까.

진학 계획에 맞춰 필요한 책을 읽어두자. 가벼운 마음으로 흥미 있는 분야의 책을 읽는 것도 좋다. '책따세'(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 홈페이지 등을 통해 권장 도서를 찾아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 두 차례에 걸쳐 문학과 예술, 인문·사회와 과학 분야로 나눠 읽을 만한 책을 소개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