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에 살고있는 43세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집에서 자가격리 상태에서 11일만에 완치됐다. 경북에서 첫 자가격리 상태 완치판정 받은 사례다.
이 여성은 지난달 29일 확진판정 후에도 무증상을 보였고, 당시 격리시설이 부족한 상황에서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하지 않은 채 집에서 자가격리돼 있다가 11일 격리가 해제됐다.
이 여성은 자가격리중 배정된 의사와 간호사로부터 하루 4회 모니터링을 받아온 것으로 알렸다.
한편 경북에서 11일 하루 28명이 완치된 것을 비롯해 현재까지 완치자가 83명으로 늘어나는 등 완치자도 점차 늘고 있다.
경북도는 12일 현재 신천지 교인 전수 검체조사를 현재까지 6천442명 완료했고 확진자는 498명으로 확진률은 7.7%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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