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이 남부교육지원청과 함께 '2019년 온종일 돌봄 정책 추진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온종일 돌봄 사업은 남구청이 대구 기초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시작한 사업으로 방과 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학교와 지역사회 내 공공시설에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난해 2천300명이 돌봄서비스를 받았다"며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빈틈없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