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0% 포항산 농산물 특판행사 돌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일부터 14일까지 포항 장성동 농협 하나로마트

포항 장성동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열리는 포항산 농산물 판매행사. 포항시 제공
포항 장성동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열리는 포항산 농산물 판매행사. 포항시 제공

코로나19로 실물경제 침체가 심화된 가운데 포항시가 '영일만친구' 공동상표 홍보와 인증제품 판로 확대를 위한 대규모 특판행사에 돌입했다.

이번 행사는 2일부터 14일까지 포항 북구 장성동 포항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진행된다. 포항에서 생산된 다양한 가공식품을 20~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두부·잼·반찬·빵·젓갈 등 가정에서 소비가 많은 식자재 및 가공식품 위주로 구성해 소비자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시는 코로나19로 농식품업체들이 어려움을 겪자 포항농협 하나로마트와 협의를 통해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 김극한 포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많은 시민들이 포항에서 생산된 농식품을 구매해준다면 농민들이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