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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북갑' 이헌태 "집권여당 후보에 투표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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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태
이헌태

◆대구 북갑=이헌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4일 "저는 김부겸과 함께 코로나19로 결딴난 민생과 대구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꼭 필요한 집권여당 후보"라고 호소했다.

이 후보는 "포기할 수 없는 소중한 주권행사의 날 국회의원 선거일이 내일로 다가왔다"며 "투표하러 가실 분들은 신분증과 마스크만 챙겨가셔야 한다. 개인이 비닐장갑을 준비하는 건 오염 위험이 크기 때문에 오히려 권장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북구갑 주권자 여러분. 이번 코로나19 난리를 맞아 대구에 추경예산 1조원을 더 끌어온 건 결국 김부겸을 중심으로 한 대구 민주당이었다는 사실 확인하셨느냐"며 "또 여당이 긴급재난지원금을 전 국민한테 주자고 할 때 당리당략 때문에 오락가락 갈팡질팡하는 미통당의 행태도 보셨냐"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금 귀찮고 번거로우시더라도 반드시 투표장을 찾아 저 이헌태에게 투표해 주십사 간청드린다. 투표하는 일은 약간의 번거로움을 감수하는 일이지만 그 대신 더 빨리 회생하는 대구 민생, 더 활기찬 대구 북구를 앞당기는 큰일을 하시는 것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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