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이 19명, 더불어민주당의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은 17명이 당선됐다. 정의당은 4석, 국민의당은 3석, 열린민주당은 2석을 확보했다.
개표가 완료된 16일 오전 10시35분 현재 미래한국당은 33.8%의 득표율을 얻어 1번 윤주경 후보부터 19번 서정숙 후보까지 당선됐다.
33.3%의 득표율을 얻은 더불어시민당도 1번 신현영 후보부터 17번 양경숙 후보까지 당선됐다. 19번 후보였던 정종숙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여성위원장은 고배를 마셨다.
정의당은 9.6%의 득표율을 얻어 1번 류호정 후보부터 5번 이은주 후보까지 당선이 확정됐다. 6번 후보였던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은 당선권 문턱에서 좌절했다.
6.7%의 득표율을 얻어 3명의 후보자를 당선시킨 국민의당은 1번 후보였던 최연숙 전 계명대 동산병원 간호부장은 국회 입성이 가능하게 됐으며 3번 권은희 의원까지 당선됐다.
열린민주당은 5.4%를 얻어 1번 김진애 후보부터 3번 강민정 후보까지 당선됐다.
다음은 각 정당의 비례대표 당선자 명단(순번 순으로 나열)
◆ 미래한국당=윤주경, 윤창현, 한무경, 이종성, 조수진, 조태용, 정경희, 신원식, 조명희, 박대수, 김예지, 지성호, 이영, 최승재, 전주혜, 정운천, 서정숙, 이용, ·
◆ 더불어시민당=신현영, 김경만, 권인숙, 이동주, 용혜인, 조정훈, 윤미향, 정필모, 양원영, 유정주, 최혜영, 김병주, 이수진, 김홍걸, 양정숙, 전용기, 양경숙
◆ 정의당=류호정, 장혜영, 강은미, 배진교, 이은주
◆ 국민의당=최연숙, 이태규, 권은희
◆ 열린민주당=김진애, 최강욱, 강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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