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군수 구인모)과 거창새마을금고(이사장 신경조)는 22일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2020년 출산 축하금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거창새마을금고는 아기가 태어나면 출생아 명의의 통장을 만들어 10만원을 적립 지원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저출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해 본다"라고 밝혔다.
신경조 거창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출산 축하의 의미와 더불어 저축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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