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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 코로나 19로 중단했던 자활사업단 달인의 찜닭 구미시청점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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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 '달인의 찜닭 구미시청점'이 코로나19 사태로 잠시 문을 닫았다가, 11일부터 재개했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코로나19로 중단했던 자활사업단 '달인의 찜닭 구미시청점'을 11일부터 영업을 재개했다.

달인의 찜닭 구미시청점은 지난해 10월부터 구미시가 지원하고 구미지역자활센터에서 주관해,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 및 자립지원을 한다.

달인의 찜닭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10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한다.

김윤조 구미지역자활센터 센터장은 "달인의 찜닭 구미시청점이 보다 많은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지원해 나가고, 사업수익금으로 참여자 창업자금 및 자립성과금으로 사용해, 자활 참여자들의 자활·자립기반 마련 사업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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