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동대구역 그늘막 통과하는 시민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오후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에서 시민들이 역사 출입구부터 버스정류장까지 이어진 폭염대비 그늘막을 통과하고 있다. 대구기상청은 당분간 비 소식 없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2일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들을 의결하며 '메가시티' 구축이 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12일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대구시와 경북도가 요청한 주요 조항들이 반영되지 않아 '빈껍데기 법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의 올리브 가든에서 한 요리사가 튀김기로 자해 시도 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당국은 이를 극단선택으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