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태훈 달서구청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다음주자로 류한국 서구청장, 배광식 북구청장, 최상극 달서구의회 의장 지목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마스크를 쓴 선사시대로 조형물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청 제공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마스크를 쓴 선사시대로 조형물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청 제공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22일 마스크를 착용한 선사시대로 랜드마크 조형물 앞에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을 전개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확산하자는 취지로 응원 문구를 담은 로고를 만들어 SNS에 올린 뒤 다음 사람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구청장은 이병환 성주군수의 지목을 받았고 다음 주자로 류한국 서구청장과 배광식 북구청장, 최상극 달서구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올 여름 유례없는 폭염이 예고되어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마스크 쓰기에 소홀해 질 것이 우려된다"며 "마스크를 착용한 선사인처럼 60만 달서구민을 포함한 대구시민 모두 참을 인(忍)을 마음에 새기고 인내하여 코로나19 극복의 모범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