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동부소방서, 재개발 현장 철거건물 활용해 훈련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부터 일주일간 실시
방화문 신속 개방 등 훈련

대구동부소방서(서장 김기태)는 21일부터 일주일간 동구 관내 재개발지역에서 화재 또는 인명구조 시 필요한 방화문 개방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철거건물을 이용한 실전연습으로 신속하게 방화문을 개방하는 능력을 숙달하기 위한 것이다.

구조대원과 안전센터 화재진압대원이 참가한 이번 훈련은 △방화문 개방기 등을 이용한 잠금장치 개방 및 해체 △동력절

21일 대구동부소방서 구조대원이 철거건물을 이용해 방화문 개방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대구동부소방서 제공
21일 대구동부소방서 구조대원이 철거건물을 이용해 방화문 개방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대구동부소방서 제공

단기 등 절단 장비를 이용한 개방 △주택 내 방문개방, 창문 해체 등 구조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실전 훈련을 실시한다.

김기태 동부소방서장은 "각종 구조장비를 실제로 적용해 실전 같은 대응훈련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 기회로 현장대원의 대응능력을 갖추어 현장에서의 대처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