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광화문 집회 참석 차명진 전 의원 코로나19 확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명진. 매일신문DB
차명진. 매일신문DB
차명진 전 의원 페북 캡처
차명진 전 의원 페북 캡처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차명진 전 의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19일 확인됐다.

이날 보건당국에 따르면 차 전 의원은 전날인 18일 경기 가평군 청평면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다음 날 오전 4시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차 전 의원은 서울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후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차 의원이 치료를 받을 병실을 배정하며 역학조사도 진행하고 있다.

차 전 의원은 지난 18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전 9시에 청평면 보건소에 가서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며 "텔레비전에 얼굴도 나왔고 주변 사람들 괜한 걱정도 하기에 할 수 없이 검사를 받았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