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서 약국 근무 2명 코로나 확진…"감염 경로 파악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화문 집회와는 관련 없는 것으로 파악

예천군 관계자들이 코로나19 대응 생활방역 추진상황을 보고하는 모습. 예천군 제공
예천군 관계자들이 코로나19 대응 생활방역 추진상황을 보고하는 모습. 예천군 제공

경북 예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들은 광화문 집회와 관련 없는 것으로 파악돼 보건 당국은 감염 경로를 찾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29일 예천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예천읍과 은풍면에 거주하는 A(예천 46번·50대) 씨와 B(예천 47번·30대) 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예천읍 한 약국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들은 코로나19 증세를 보여 28일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각각 찾았다.

예천군 관계자는 "현재 거주지와 근무지에 방역을 마치고 역학 조사를 통해 동선이 파악되는 데로 안전재난문자 등을 통해 공지할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