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최근 3년간 16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산동, 선산읍, 산동면 일대에 하수관로 32.7㎞를 신설하는 등 하수처리구역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미 지산동 샛강, 선산읍 독동리, 산동면 임천·봉산리의 생활오수 및 우수는 기존 재래식 정화조에서 우·오수를 분리, 공공 하수처리시설을 통해 생물학적 처리 후 인근 하천으로 방류된다.
구미시는 지산 샛강과 낙동강 수계의 수질 보전과 농업용수 오염 방지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