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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철 대한전문건설협 경북도회장 연임 "지역업체 발전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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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대에 이어 12대 회장 연임…2023년 10월 31일까지 임기

이정철 11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왼쪽)이 14일 임시총회에서 연임에 성공해 2023년까지 12대 회장 임무를 수행한다.
이정철 11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왼쪽)이 14일 임시총회에서 연임에 성공해 2023년까지 12대 회장 임무를 수행한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는 14일 '2020 회계연도 제1회 임시총회'를 열어 이정철 현 회장(㈜송강건설 대표이사)을 제12대 협회 경북도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정철 회장은 '회원이 원하는 협회', '회원과 더욱 소통하는 협회'를 슬로건으로 ▷전문건설 일감 확대를 위한 세일즈 강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시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촉진 ▷정부의 건설산업 혁신방안 개편 대응 등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2017년 제11대 회장으로 선출돼 3년간 회장직을 수행해 온 이 회장은 11월 1일부터 2023년 10월 31일까지 제12대 회장 임무를 수행한다.

제12대 감사는 (주)시티조경개발 최만주, 세신건설(주) 박동은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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