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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자 및 관계기관 워크숍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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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One Company 규제자유특구'라는 슬로건으로 워크숍을 가졌다. 안동시 제공

경북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안동문화관광단지내 그랜드호텔에서 'One Company 규제자유특구'라는 슬로건으로 워크숍을 가졌다.

안동시가 주최하고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한차례 연기됐으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고 특구사업 참여기업들의 개최 요구에 따라 열렸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헴프 규제자유특구사업 현황 및 경과 소개, 컨소시엄별 역할 및 세부 추진계획에 대한 논의, 헴프 특구사업자 상호 간 연계협력 방안 논의, 헴프 규제자유특구사업 추진에 따른 준수사항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준수사항 교육은 '재정지원사업의 세부운영요령'과 '마약류 정책동향 및 취급상 주의사항', '선행 특구사업자의 사례 발표' 등 사업 수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됐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특구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의 열정과 노력이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 성공의 열쇠"라며 "다양한 의견 제시와 탄탄한 실행계획 수립으로 사업성공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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