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포항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에 산업폐기물매립장을 운영하는 네이처이앤티(옛 동양에코) 부지 전경 모습. 기존 매립장이 재난안전시설 위험등급인 D등급 판정을 받으면서 안정화를 위해 인근 옥명공원 지하에 폐기물을 이송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15일 포항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에 산업폐기물매립장을 운영하는 네이처이앤티(옛 동양에코) 부지 전경 모습. 기존 매립장이 재난안전시설 위험등급인 D등급 판정을 받으면서 안정화를 위해 인근 옥명공원 지하에 폐기물을 이송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