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덕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보형 아기
김보형 아기

▶김보형(32)·성휘(35·두바이) 부부 첫째 아들 성겸(태명: 루루·3.2㎏) 10월 24일 출생.

"엄마, 아빠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가 출산하기 위해 두바이에서 한국 올 때까지 잘 견뎌줘서도 고마워. 아빠도 곧 겸이 보러 비행기 타고 오실거야. 겸아!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많이 사랑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