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하 계명대 의용공학과 교수가 최근 열린 '제21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산학연부문 기술협력유공자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의료기기 산업분야에서 83개의 산학협력과제를 수행하고, 153개의 지식재산권 보유, 164개의 논문 발표를 통해 국가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한 부분을 인정받았다.
이 교수는 ▷초고화질 광학 기반 암 영상 진단기기 개발 ▷인공지능 컴퓨터 진단 시스템 개발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무선 충전 가능한 인체삽입형 초소형 센서 개발 등을 중소기업과 다양한 산학 프로젝트로 진행 중이다.
또한 계명대에 2012년 9월 부임한 이후 인공지능 컴퓨터 진단 연구실과 바이오 브레인 융합 연구센터,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기술거점기관지원사업인 '실생활 기반 사용성평가 지원센터 구축사업' 총괄책임자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이종하 교수는 "큰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고 감사하며, 중소기업과의 협력사업을 통해 앞으로도 의료기기 및 인공지능 산업분야의 기술사업화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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